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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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이 손떨림 증상을 보이며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9일 소속사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승연의 손떨림 증상은 목디스크에서 비롯된 것으로 최근 그는 병원에서 치료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측은 "한승연의 목디스크 증상이 심해져 손떨림 증상을 보인 것"이라며 해당 부위 외에 다른 이상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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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카라 한승연이 손떨림 증상을 보이며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9일 소속사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승연의 손떨림 증상은 목디스크에서 비롯된 것으로 최근 그는 병원에서 치료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측은 "한승연의 목디스크 증상이 심해져 손떨림 증상을 보인 것"이라며 해당 부위 외에 다른 이상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승연의 생일 기념 팬미팅 행사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눈에 띄게 손을 떠는 모습으로 걱정을 안긴 바 있다.
1988년생인 한승연은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프리티걸' '허니'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한일 양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중엔 연기로 영역을 넓혀 '장옥정, 사랑에 살다' '청춘시대' '인생덤 그녀' '괴리와 냉소'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승연의 최근 활동은 드라마박스 웹드라마 '도련님, 소녀를 놓아주세요!'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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