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복 속 뜻밖의 11자 복근? 하영, 촬영장 사로잡은 반전 근육

박진업 2026. 8. 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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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의외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하영은 8일과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해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과 영상을 연속으로 게시했다.

이외에도 얼굴에 피 분장을 한 채 양손을 펼치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상대 배우 정해인과 촬영장에서 투샷을 남기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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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영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의외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하영은 8일과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해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과 영상을 연속으로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영은 이마에 거즈를 붙이고 환자복을 입은 상태에서 상의를 살짝 묶어 올려 또렷한 11자 복근을 드러냈다. 이어 야외 촬영장에서 크롭톱을 입고 선명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라인을 과시하는 사진을 잇달아 올렸다. 손과 다리에 붕대를 감은 환자복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끊임없이 윗몸일으키기를 반복하는 영상 역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영-정해인. 하영 SNS.


이외에도 얼굴에 피 분장을 한 채 양손을 펼치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상대 배우 정해인과 촬영장에서 투샷을 남기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공유했다.

2019년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한 하영은 ‘너는 나의 봄’,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중증외상센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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