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에 재혼' 오윤아, 한국 떠났다

곽명동 기자 2026. 8. 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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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서 여유로운 근황
오윤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오윤아가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일본 도쿄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통유리창 너머로 도쿄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호텔에 머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오윤아./소셜미디어

또한 검은색 캡 모자와 선글라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로 도쿄 거리를 거닐며 여행을 즐기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아들 송민 군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11년 만에 비연예인과의 재혼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시부모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저희 민이를 손자처럼 받아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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