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서 차량 4대 추돌…7세 남아 등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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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시 13분께 인천시 부평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13㎞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앞서가던 K5 승용차를 추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K5 차량이 앞에 있던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경찰은 A씨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들은 경상으로 분류했다"며 "사고 여파로 한때 1㎞가량 차량 정체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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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CCTV 캡처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9/yonhap/20260809142250408xrrf.jpg)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9일 오후 1시 13분께 인천시 부평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13㎞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앞서가던 K5 승용차를 추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K5 차량이 앞에 있던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와 동승자인 7살 남자아이 등 4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들은 경상으로 분류했다"며 "사고 여파로 한때 1㎞가량 차량 정체가 있었다"고 말했다.
h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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