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떡집에서도 ‘만능 직원’…메뉴 개발→서빙까지 똑 부러지네 (우주떡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IVE) 안유진이 메뉴 개발부터 영업까지 척척 해내며 '만능 직원' 면모를 뽐냈다.
안유진은 최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 출연해 메뉴 개발부터 주방 보조, 서빙, 영업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이처럼 안유진은 탄탄한 예능감을 바탕으로 메뉴 개발부터 주방 보조, 서빙, 영업까지 맡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만능 직원'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유진은 최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 출연해 메뉴 개발부터 주방 보조, 서빙, 영업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이날 안유진은 이은지, 미미, 이영지와 함께 ‘우주떡집’ 개업식에 나섰다. 가게 곳곳을 둘러본 뒤 이어진 고사에서 “칼질하다 손 다치지 않고, 우리 언니들 모두 싸우지 않고, 제 귀여움이 잘 담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원을 빌며 막내다운 귀여움을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떡 만드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 안유진은 처음 접하는 과정에도 진지하게 임했다. 필요한 재료의 양부터 손질법까지 꼼꼼하게 익히며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줬다. 백설기를 찌며 나오는 수증기를 무대 효과 삼아 ‘Rebel Heart(레블 하트)’ 무대를 펼치는 등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자랑했다.
본격 영업에 앞서 제작진을 상대로 진행한 가오픈에서는 서빙을 맡았다. 안유진은 손님 맞춤형 응대는 물론 재치 있는 메뉴 설명과 추천까지 능숙하게 소화했다. 직접 음식을 맛본 뒤 솔직하고 명확한 피드백을 전하고, 음식과 어울리는 음료 메뉴까지 제안하며 똑 부러지는 면모를 보여줬다.

오픈 후 손님이 찾아오지 않자 직접 발로 뛰며 적극적인 영업에도 나섰다. 노력 끝에 예약 손님을 받는 데 성공한 안유진은 차분하게 주문을 받아 주방에 전달하고 밑반찬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바쁜 주방팀에게 손님들의 칭찬을 전하며 힘을 북돋는가 하면, 추가 메뉴까지 자연스럽게 추천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안유진은 탄탄한 예능감을 바탕으로 메뉴 개발부터 주방 보조, 서빙, 영업까지 맡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만능 직원’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으로 ‘우주떡집’에서 보여줄 또 다른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누리꾼들은 “안유진 어디서든 야무지게 잘한다”, “일머리 좋은 게 딱 보인다”, “막내미도 귀엽고 일할 때는 똑 부러진다”, “서빙부터 영업까지 못하는 게 없다”, “지락실 멤버들 케미 역시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출연하는 ‘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1년 만에 민낯 공개한 채리나 “성형 괴물 악플 상처” (터치미)
- ‘변호사♥’ 오초희, 쌍둥이 독박 육아에 눈물…“이러다 헤어질 수도” (결혼지옥)
- 서장훈, 28억에 산 양재역 초역세권 건물 450억에 내놨다
- 홍진호, ‘짝짝이 눈’ 결국 두 번 손댔다…“첫 수술 잘 안돼” (아형)
- 황신영, 장 꼬여 숨도 못 쉬었다…“배에 구멍 5개, 세쌍둥이 출산보다 고통”
- 31년 만에 민낯 공개한 채리나 “성형 괴물 악플 상처” (터치미)
- ‘변호사♥’ 오초희, 쌍둥이 독박 육아에 눈물…“이러다 헤어질 수도” (결혼지옥)
- 서장훈, 28억에 산 양재역 초역세권 건물 450억에 내놨다
- 홍진호, ‘짝짝이 눈’ 결국 두 번 손댔다…“첫 수술 잘 안돼” (아형)
- 황신영, 장 꼬여 숨도 못 쉬었다…“배에 구멍 5개, 세쌍둥이 출산보다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