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이대 재학 시절 “노숙자가 날 때리려고 쫓아와 혼비백산”(워킹맘이현이)

배효주 2026. 8. 9. 1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현이가 이화여대 재학 시절 노숙자에게 쫓겨 도망갔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현이는 8월 8일 자신의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콩국수 처돌이의 여름 별미 콩국수 맛집 뿌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4대 유명 콩국수 가게 중 한 곳을 가기 위해 시청역을 찾은 이현이는 대학교 재학 시절 시청역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워킹맘이현이’ 영상 캡처
채널 ‘워킹맘이현이’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현이가 이화여대 재학 시절 노숙자에게 쫓겨 도망갔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현이는 8월 8일 자신의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콩국수 처돌이의 여름 별미 콩국수 맛집 뿌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4대 유명 콩국수 가게 중 한 곳을 가기 위해 시청역을 찾은 이현이는 대학교 재학 시절 시청역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이현이는 "대학교 다닐 때, 쪼리를 신고 가는데 비 오는 날 신으면 소리 나는 거 알지? '짝짝' 소리가 나잖아. 계단을 내려가는데 소리가 더 났을 거 아니야. 공교롭게도 시청역 출구에서 누군가 주무시고 계셨다. 내가 소리를 내면서 내려가니까 잠이 깬 거다"라 회상했다.

이어 이현이는 "자기가 신고 있던 신발을 나한테 던지고 시끄럽다고 막 쫓아오는 거다. 날 때리려고. 그래서 난 혼비백산하면서 도망간 적이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2012년 10월 대기업 직장인과 결혼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