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하리모토에 1-4 패배…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 탈락

안영준 기자 2026. 8. 9.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하리모토 미와(일본)에 패배,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서 탈락했다.

신유빈은 8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하리모토와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2026 챔피언스 요코하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1-4(5-11 3-11 13-11 8-11 5-11)로 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자단식 장우진도 마쓰시마에 석패
탁구 신유빈 ⓒ 신화=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하리모토 미와(일본)에 패배,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서 탈락했다.

신유빈은 8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하리모토와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2026 챔피언스 요코하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1-4(5-11 3-11 13-11 8-11 5-11)로 졌다.

32강에서 에이미 왕(미국)을 3-0(11-4 11-8 11-4), 16강에서 스리자 아쿨라(인도)를 3-2(11-2 11-6 8-11 7-11 11-5)로 각각 꺾었던 신유빈은 '라이벌' 하리모토를 넘지 못해 대회를 마무리했다.

신유빈은 하리모토를 상대로 초반 두 세트를 내준 뒤 3세트를 듀스 접전 끝 따냈지만, 다시 4·5세트를 잃고 패했다.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도 마쓰시마 소라(일본)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3-4(12-10 9-11 11-1 8-11 12-10 9-11 8-11)로 역전패, 대회를 마감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