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목표” 박서진, 3천만 원 들인 민화 실력…공모전 특선 깜짝(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8. 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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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남다른 민화 실력으로 눈길을 잡았다.

이요원이 "저게 하루 치냐"라고 놀라자, 박서진은 "장도 온라인으로 본다"라고 했다.

집에 들어서자 박서진은 민화 그리기에 몰입한 모습이었다. 박서진은 민화 취미에만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을 들였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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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박서진이 남다른 민화 실력으로 눈길을 잡았다.

8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는 박서진의 고급 취미 생활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효정은 집 앞에 가득 쌓인 택배 물건을 보고 놀랐다. 이요원이 "저게 하루 치냐"라고 놀라자, 박서진은 "장도 온라인으로 본다"라고 했다.

집에 들어서자 박서진은 민화 그리기에 몰입한 모습이었다. 택배에는 민화 물픔들이 가득했다. 박서진은 민화 취미에만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을 들였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그러면서 박서진은 "그래도 공모전도 붙고 올해 전시회 하는 게 목표거든"이라해 시선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특선에 당첨(?)됐다면서 전시가 목표다. 한 9점 전시하고자 한다"고 해 모두의 감탄을 이끌었다. 이요원은 "목표가 있는 게 좋은 거 같다"라며 응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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