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목표” 박서진, 3천만 원 들인 민화 실력…공모전 특선 깜짝(살림남)[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서진이 남다른 민화 실력으로 눈길을 잡았다.
이요원이 "저게 하루 치냐"라고 놀라자, 박서진은 "장도 온라인으로 본다"라고 했다.
집에 들어서자 박서진은 민화 그리기에 몰입한 모습이었다. 박서진은 민화 취미에만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을 들였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박서진이 남다른 민화 실력으로 눈길을 잡았다.
8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는 박서진의 고급 취미 생활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효정은 집 앞에 가득 쌓인 택배 물건을 보고 놀랐다. 이요원이 "저게 하루 치냐"라고 놀라자, 박서진은 "장도 온라인으로 본다"라고 했다.
집에 들어서자 박서진은 민화 그리기에 몰입한 모습이었다. 택배에는 민화 물픔들이 가득했다. 박서진은 민화 취미에만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을 들였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그러면서 박서진은 "그래도 공모전도 붙고 올해 전시회 하는 게 목표거든"이라해 시선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특선에 당첨(?)됐다면서 전시가 목표다. 한 9점 전시하고자 한다"고 해 모두의 감탄을 이끌었다. 이요원은 "목표가 있는 게 좋은 거 같다"라며 응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김지훈과 부부 케미 ‘얼빡샷’에도 굴욕 없어
- 지퍼 스르륵 내리더니‥비비, 선정성 논란 터졌다 “왜 저래vs이게 워터밤” 시끌
- ‘김부장’ 최대훈 아내, 미스코리아 善+미스 인터내셔널 3위 ♥장윤서였다
- 신동 살 너무 뺐나‥37㎏ 감량 부작용 “못 알아봐서 요요 와야하나 고민”(전현무계획4)
- 송혜교, 남사친과 데이트서 흰 티셔츠+청바지 입었을 뿐인데…빛나는 미모
- 여에스더, 예능서 민낯 공개했다가 댓글에 충격 “눈 왜 저렇게 처졌냐고”(에스더TV)
- 차예련, ‘김부장’ 주상욱 링거투혼+식스팩 비화 “옷 벗는데 아저씨는 안 된다고”(차장금)
- 김정렬, 친형 군대 구타 사망 억울 “농약사 처리, 범인 찾았지만…엄마는 이미 치매”(데이앤나
- 아이유, 전남친 소환한 ‘인증샷’ 일파만파 속…남사친 변우석 선물도 남겼나 ‘훈훈’
- 유재석 포기한 정준원? 태도 논란 그만, 김현숙 “나가라니 나갔을 거고” 거센 비난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