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선택' 공무원 순직 신청 늘었으나 순직 인정 비율은 하락
노선웅 2026. 8. 9.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직 중 극단적 선택을 한 공무원의 순직 신청이 근래 늘고 있으나 순직 인정 비율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을)이 9일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관련 순직 청구 건수는 2023년 31건에서 2024년 40건, 2025년에는 49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김기현 "인정 기준 손보고 처우 개선 등 입법 조치할 것"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작심발언 김민재, 이틀 연속 팀훈련 불참…우즈베크전 결장할 듯(종합) | 연합뉴스
- 양양 송이 가격 역대 최고가 경신…1등품 ㎏당 171만원대 기록 | 연합뉴스
- 학교서 수개월간 성추행한 중학생…"부모가 1천800여만원 배상" | 연합뉴스
- 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 | 연합뉴스
-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에 돌덩이 휘두른 5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
- 연고전 암표 잡으려 학생들이 '함정수사'…학내선 단속방식 논란 | 연합뉴스
- 강북구서 일면식 없는 70대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52년 전 문세광 직접 수사한 검사…"육영수 암살 음모론 딱하다" | 연합뉴스
- 유치장 변기 막아 물 넘치게 하고 경찰관 폭행한 40대 실형 | 연합뉴스
- 여군 중위에 "그날이야" 성희롱한 대위…법원 "정직 3개월 적법"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