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 여신' 어디 갔어?…수수해서 더 예쁜 도쿄 일상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권은비가 일본 도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쿄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도쿄영상 보러 갈 사람"이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한 뒤 "얼른 보러가자. 재밌지? 역시 그럴 줄 알았어. 그럼 댓글이랑 좋아요도.. 느낌 알지?"라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겨 팬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도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컬러의 긴팔 상의에 데님 숏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짧은 숏팬츠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작은 얼굴까지 어우러져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창가에 걸터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도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단발 헤어와 블랙 의상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은비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김민주, 최예나, 김채원 등과 만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잠실야구장에서 시구에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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