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마음고생 속에서도 씩씩한 근황…앞머리 자르고 활짝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8. 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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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장윤정이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앞머리 자르고 이쁜 달 떴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윤정은 새롭게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앞머리와 단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면서 한층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며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보여주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도 느껴진다.

특히 최근 가족을 둘러싼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겪었던 터라 평범하고 밝은 일상을 되찾아가는 장윤정의 모습에 더욱 눈길이 쏠린다.

최근 장윤정의 모친을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이 불거지면서 장윤정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이에 장윤정 측은 해당 사건과 장윤정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장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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