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톱배우 S씨, L씨, K씨” 男 지긋지긋하게 따라붙던 전성기 “난 헤프지 않았다”

이슬기 2026. 8. 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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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가 전성기 인기를 이야기했다.

8월 7일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전성기 시절 스캔들 부터 이혼, 성전환 수술 후기까지 솔직 고백! "근거 없는 루머 제발 멈춰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러자 하리수는 "지긋지긋하게 따라붙었죠"라며 전성기 시절 남달랐던 인기를 이야기했다.

하리수는 "탑 배우 뭐. S? L? K?"라고 해 안선영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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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하리수가 전성기 인기를 이야기했다.

8월 7일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전성기 시절 스캔들 부터 이혼, 성전환 수술 후기까지 솔직 고백! “근거 없는 루머 제발 멈춰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안선영은 "이제 와야 말할 수 있지만 남자들이 아주 그냥"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하리수는 "지긋지긋하게 따라붙었죠"라며 전성기 시절 남달랐던 인기를 이야기했다.

이에 안선영은 "정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솔직히 우리 우리만 알아듣고 삐ㅡ처리 할게. 누구누구 대시까지 받아보자. 이런 거 자랑하자"라고 했다. 그는 "아줌마들 이런 거 막 설렌다고. 언니 아줌마들은 슈퍼카보다 썸 타는 거 좋아해. 제일 타고 싶은 게 썸이야. 대신 대리만족 하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리수는 "탑 배우 뭐. S? L? K?"라고 해 안선영을 웃게 했다. 안선영은 "언니가 해외 활동만 갔다 오면 언니 뭐, 뭐 없었어. 누가 밥 먹자고 했다면 우리는 즐거워하고"라며 그 시절 언니 썰 듣는 게 좋았다 했다.

하리수는 "그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내가 헤퍼 보인다. 그런데 저는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안선영은 "대시는 아무나 받을 줄 알아. 난 평생을 받아본 적이 없어"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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