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생선구이집 대박 났나, 대기줄 본 최정윤 “100억 건물주” 기대(맘대로 뛰는)

이하나 2026. 8. 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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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윤소이가 오픈한 생선구이 식당에 갔다.

지난 8월 6일 '맘대로 뛰는 최정윤' 채널에는 최정윤이 윤소이가 운영하는 생선구이 식당에 방문했다.

윤소이가 최근 오픈한 생선구이 식당은 손님이 많아 대기까지 해야했다.

최정윤이 "조만간 건물 하나 사시나"라고 기대하자, 윤소이는 "100억이라던데. 고등어를 몇 마리를 팔아야"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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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맘대로 뛰는 최정윤’ 채널 영상 캡처
사진=‘맘대로 뛰는 최정윤’ 채널 영상 캡처
사진=‘맘대로 뛰는 최정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정윤이 윤소이가 오픈한 생선구이 식당에 갔다.

지난 8월 6일 ‘맘대로 뛰는 최정윤’ 채널에는 최정윤이 윤소이가 운영하는 생선구이 식당에 방문했다.

윤소이가 최근 오픈한 생선구이 식당은 손님이 많아 대기까지 해야했다. 기다림 끝에 입장하게 된 최정윤은 “맛집인가 보다. 왜 이렇게 줄이 기나. 오래 기다렸다”라고 말했다.

생선구이 용 화덕을 본 최정윤은 “나도 옥상에 저런 화덕 같은 걸 놓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있다”라고 반응했다.

윤소이는 “아침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아이 등원하고 같이 출근했다”라며 현재 매장에 젊은 층과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한다고 전했다.

최정윤이 “조만간 건물 하나 사시나”라고 기대하자, 윤소이는 “100억이라던데. 고등어를 몇 마리를 팔아야”라고 반응했다. 최정윤은 “열심히 해봐”라고 응원했다.

윤소이는 매장 운영 외에도 ‘살인자 윗집 그녀’라는 숏폼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윤소이는 “배우 이주승 씨가 직접 자기가 글을 썼다. 자기가 직접 연기하고 연출도 이주승 씨가 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주승 씨를 알게 됐는데 굉장히 스마트하고 야무지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윤소이는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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