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꼴 아이유 뛰어넘었나...'11kg 감량' 신봉선, 물오른 미모

박소영 기자 2026. 8. 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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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신봉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닝쓰"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앞서 신봉선은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코 수술 두 번했다. 눈은 안 했다. 제 눈이다. 아침에 수영하러 가고 발레도 한다. 저는 먹는 걸 못 놓아서 많이 움직인다. 집에서 잘 안 누워 있다. 소파에 잘 안 앉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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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신봉선. /사진=신봉선 SNS

개그우먼 신봉선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신봉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닝쓰"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선글라스를 끼고 햇볕을 쐬고 있다. 얼굴 대부분이 가려져 있지만 물오른 미모를 엿볼 수 있다.

최근 신봉선은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등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으로 체지방만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닮은꼴로 불리던 아이유 못지않게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앞서 신봉선은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코 수술 두 번했다. 눈은 안 했다. 제 눈이다. 아침에 수영하러 가고 발레도 한다. 저는 먹는 걸 못 놓아서 많이 움직인다. 집에서 잘 안 누워 있다. 소파에 잘 안 앉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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