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 장가가세요”…‘16세 연하와 열애’ 지상렬 축의금에 김하영 “감동”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6. 8. 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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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상렬에게 결혼 1년 만에 축의금을 받은 배우 김하영이 고마움을 전했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결혼 후, 쌀롱하우스에서 다시 만난 상렬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 대기실에서 지상렬이 김하영에게 축의금 봉투를 주는 장면이 담겼다.

지상렬은 "처음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왔다갔다 했다. 하지만 이제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밝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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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하영 SNS]
“꺅~ 축의금 주시다.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감동이에요”

방송인 지상렬에게 결혼 1년 만에 축의금을 받은 배우 김하영이 고마움을 전했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결혼 후, 쌀롱하우스에서 다시 만난 상렬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 대기실에서 지상렬이 김하영에게 축의금 봉투를 주는 장면이 담겼다.

김하연은 “동생은 우리 오라버니 얼른 장가가실 그날만 기다리는 중입니다”며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라는 글도 올렸다.

김하영은 지난해 9월13일 남성 듀오 티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 노총각인 지상렬은 16살 차이나는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다.

지상렬은 “처음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왔다갔다 했다. 하지만 이제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밝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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