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 장가가세요”…‘16세 연하와 열애’ 지상렬 축의금에 김하영 “감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상렬에게 결혼 1년 만에 축의금을 받은 배우 김하영이 고마움을 전했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결혼 후, 쌀롱하우스에서 다시 만난 상렬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 대기실에서 지상렬이 김하영에게 축의금 봉투를 주는 장면이 담겼다.
지상렬은 "처음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왔다갔다 했다. 하지만 이제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밝혀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김하영 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8/mk/20260808152408545crnd.jpg)
방송인 지상렬에게 결혼 1년 만에 축의금을 받은 배우 김하영이 고마움을 전했다.
김하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결혼 후, 쌀롱하우스에서 다시 만난 상렬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 대기실에서 지상렬이 김하영에게 축의금 봉투를 주는 장면이 담겼다.
김하연은 “동생은 우리 오라버니 얼른 장가가실 그날만 기다리는 중입니다”며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라는 글도 올렸다.
김하영은 지난해 9월13일 남성 듀오 티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 노총각인 지상렬은 16살 차이나는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다.
지상렬은 “처음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왔다갔다 했다. 하지만 이제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밝혀 바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반도체 폭락은 일단락됐다”…전문가가 꼽은 ‘8월 반등’ 시그널 - 매일경제
- “금값 떨어진 지금이 기회다”…골드바 쌓기 시작한 한·중 중앙은행 [원자재로 살아남기] - 매
- “서울 집값 안 부러워요”…숨고르기 들어간 사이 ‘훨훨’ 나는 이 동네 - 매일경제
- “출장 때 외로워서”…가는 곳마다 외도女 둔 남편, 바람났다 인정하더니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8일 土(음력 6월 26일)·2026년 8월 9일 日(음력 6월 27일) - 매일경제
- 커피 원두 샀는데 구멍이 송송, 이거 불량인가요…근데 그거 뭐지? [그거사전2] - 매일경제
- 농업직불금·유가보조금 … 나랏돈 1300억 줄줄 샜다 - 매일경제
- 오세훈도, 유승민도, 한동훈도…‘보수 잠룡’ 슬슬 몸풀기? - 매일경제
- 냄비 태우고 욕실 물바다…30년 모신 시어머니에 ‘치매 검사’ 권유했다가 발칵 - 매일경제
- 제주는 무엇을 위해 뮌헨을 불렀나···구단은 질의서에 이틀째 묵묵부답 [MK초점]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