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자연광 아래서 드러난 적나라한 주름..."아름다운 세월이 보여" 찬사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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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선보인 아름다운 자태로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김희애의 행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관리를 정말 잘 하신 것 같다", "자연스런 아름다움과 품위 잇는 자태 너무 좋다. 늘 응원한다", "다른 또래 여자 연예인처럼 너무 어려보이려 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여서 좋다", "눈가 주름도 많이 웃어서 생긴 주름이다. 행복하신 날이 많았나 보다", "나이 들어도 배우의 이목구비는 다르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런 무드가 너무 아름답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세월이 보인다", "필터를 안 쓰니까 제 나이로 보이네. 그런데도 내추럴한 모습이 멋지다" 등의 댓글로 김희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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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김희애가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선보인 아름다운 자태로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김희애는 7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가방 출시 기념 행사에 참여해 미리 만나는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많은 카메라가 모인 가운데, 라이브케이스타뉴스(livekstarnews) 공식 계정에는 김희애가 연륜에서 우러난 품위 있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뜨거운 여름 햇살, 자연광 아래서 그는 베테랑답게 미소를 지엇는데, 특히 활짝 웃을 때 생기는 미간, 이마, 눈가 주름이 오히려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낸 것.

김희애의 행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관리를 정말 잘 하신 것 같다", "자연스런 아름다움과 품위 잇는 자태 너무 좋다. 늘 응원한다", "다른 또래 여자 연예인처럼 너무 어려보이려 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여서 좋다", "눈가 주름도 많이 웃어서 생긴 주름이다. 행복하신 날이 많았나 보다", "나이 들어도 배우의 이목구비는 다르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런 무드가 너무 아름답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세월이 보인다", "필터를 안 쓰니까 제 나이로 보이네. 그런데도 내추럴한 모습이 멋지다" 등의 댓글로 김희애를 응원했다.
1967년생인 김희애는 올해 만 59세로 환갑을 앞두고 있음에도 러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로 화제를 모아 왔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을 통해 따뜻하고 소탈한 모습을 보여줘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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