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국영석유사 "호르무즈에서 선박 15척 피격‥이번 주에도 3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충돌 와중에 아랍에미리트 국영 석유회사가 자사 선박들이 무차별적인 공격에 노출됐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는 현지시간 7일 성명을 통해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인해 회사 운영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자사 소속 선박 15척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았으며, 이번 주에도 3척이 피격당해 승무원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충돌 와중에 아랍에미리트 국영 석유회사가 자사 선박들이 무차별적인 공격에 노출됐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는 현지시간 7일 성명을 통해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인해 회사 운영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자사 소속 선박 15척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았으며, 이번 주에도 3척이 피격당해 승무원 1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그러면서 "국제 수로에서 항행의 자유와 상업용 선박의 안전하고 중단 없는 통항은 반드시 존중받고 보호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43263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수천 대 GPU 돌아가도 서버실은 '23도'‥AI 데이터센터를 식혀라!
- 이 대통령, 6시간 부동산 2차 회의‥'공급 확대·속도전' 재차 주문
- '채 해병 순직' 임성근 2심도 징역 3년‥"해병 8백여 명 위험 작전 투입"
- 물난리 속 일가족 못 지켰던 물막이판‥지금은?
- 하이닉스 단 1주 하한가, 실수인가 조작인가? "상하한가 주문 금지"
- [바로간다] "다음 주까지 비 안 오면 다 죽어" 폭염+가뭄, 유례없는 복합 기후재난
- 제주·인천 D-1‥민주 당권주자들은 호남에 총집결
- "버려진 버스를 청년 주거공간으로" 황희 제안에 "당신부터 살라" 비판 쏟아져
- [단독] 여교사 늘어서 한국 축구 후퇴?‥황당한 K리그 출장 보고서
- 경찰, 다음 달부터 '가족 사건' 수사 못 맡는다‥'상피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