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홍현희, 폭염에도 러닝한 보람 있네…"등근육 장난 아냐" 목격담

박서연 기자 2026. 8. 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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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팬으로부터 탄탄한 근육 몸매를 인증받았다.

7일 홍현희는 자신의 계정에 "괜히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모자를 쓴 채 야외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다. 폭염에도 자기 관리에 철저한 홍현희의 일상이다.

또한 홍현희는 한 네티즌이 '언니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열심히 셀카 찍는 거 차에서 봤어요. 등근육 장난 아니시던데 멋있어요!'라고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자 "아 웃겨ㅋㅋㅋ 못 본 걸로 해주세요"라며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홍현희는 식습관 및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이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준범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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