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내일 제주와 홈경기…폭염 속 시작 30분 늦춰
오중호 2026. 8. 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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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저녁 8시 전주성에서 제주SK와 홈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포항 원정에서 부상을 입은 이동준이 복귀해 측면 공격에 힘을 싣고, 지난해 시월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과 재활 기간을 거친 콤파뇨가 출격 대기를 마친 상황입니다.
또 대세 유망주로 떠오른 고교생 프로 김예건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번 경기는 폭염에 대응해 경기 시작 시각을 30분 늦추고, 응원석 물대포 등을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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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저녁 8시 전주성에서 제주SK와 홈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포항 원정에서 부상을 입은 이동준이 복귀해 측면 공격에 힘을 싣고, 지난해 시월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과 재활 기간을 거친 콤파뇨가 출격 대기를 마친 상황입니다.
또 대세 유망주로 떠오른 고교생 프로 김예건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번 경기는 폭염에 대응해 경기 시작 시각을 30분 늦추고, 응원석 물대포 등을 가동합니다.
오중호 기자 (ozo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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