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父 윤민수 따라 가수 되나…녹음실서 포착 "곧 들려드릴게요"
박서연 기자 2026. 8. 7. 20:08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녹음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윤후는 자신의 계정에 "곧 들려드릴게요 #윤후 #좋을텐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윤후는 녹음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기대된다", "후는 성시경 재질이야", "빨리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실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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