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봉준호 감독, 이정은·박소담 다시 만난다…'경주기행' GV 참석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경주기행'이 '죽이는 GV'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
7일 '경주기행'은 제작진과 출연진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죽이는 GV' 릴레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어 개봉일인 26일 오후 7시 30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죽이는 GV 2탄-봉준호 감독편'이 열린다.
특히 이번 2탄 GV에서는 '기생충'에서 호흡을 맞췄던 봉준호 감독과 이정은, 박소담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서은수 기자) 영화 '경주기행'이 '죽이는 GV'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
7일 '경주기행'은 제작진과 출연진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죽이는 GV' 릴레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 이후 실종된 막내딸 '경주'를 찾기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이번 행사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작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죽이는 GV 1탄-김민경 편집자편'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해당 회차에는 모더레이터로 나서는 김민경 편집자와 함께 김미조 감독, 배우 이정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개봉일인 26일 오후 7시 30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죽이는 GV 2탄-봉준호 감독편'이 열린다. 여기에는 봉준호 감독과 김미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은·공효진· 박소담·이연 등 네 모녀 역할을 맡은 배우 4인이 모두 참석해 '뜨거운 만남'을 가진다.
특히 이번 2탄 GV에서는 '기생충'에서 호흡을 맞췄던 봉준호 감독과 이정은, 박소담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행사에서는 작품에 대한 관전평과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주제의 대화가 오갈 예정이다.
특히 2019년 개봉해 1,031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기생충' 이후 약 7년 만에 세 사람이 공식 석상에서 재회해 더욱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대작'부터 'K-가족 애니'까지…다시 제대로 '활기' 찾은 올여름 극장가 [종합]
- 박정민 극찬→'전석 매진' 시키며 입소문 타는 중인 韓 영화 ('산양들')
- 10대부터 50대까지 '예매 완료'…액션·눈물 다 잡으며 'N차 관람' 부른 이 작품 ('스파이더맨')
- 개봉 이틀 만에 '14만'→전작 오프닝 넘고 이틀 연속 '1위' 레이스 달리는 韓 작품 ('하츄핑')
- 유해진·박해일·이민호→초호화 캐스팅…올 추석 극장가 휩쓸 '70년대 현대사' 작품 ('암살자(들)
- 개봉까지 5년 걸렸다… 친구의 죽음→용의자 지목으로 예비 관객들 '긴장감 UP' 시킬 韓 영화 ('비
- 이연, 촉법소년→킬러에 이어 이번엔 프로레슬러 변신… 스크린 컴백 ('경주기행')
- 코로나 직격탄→122만에 그친 韓 영화… 이 갈고 '시즌 2'로 돌아오며 릴레이 홍보 예능 나선다 ('
- 차태현·엄지원, '5남매 부모' 된다…넷플릭스 '복직경찰' 캐스팅→제작 확정
- 딱 9일 걸렸다… 전쟁 시작→점령까지 '97분'에 담아내며 기대감 증폭시키는 영화 ('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