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규,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서 시즌 2승

김경윤 2026. 8. 7.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규가 2026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뒀다.

2021년 KPGA 프로로 입회한 이민규는 그동안 2부 투어에서 활약했고, 지난 5월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이민규는 "올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2승을 거둬 기쁘다"라며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 내년도 상·하반기 시드가 주어지는 통합포인트 1위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승 거둔 이민규 [K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이민규가 2026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뒀다.

이민규는 7일 충남 태안 솔라고 C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 63타를 쳤다.

전날 보기 없이 9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 18홀 최저타 기록을 쓴 이민규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125타로 공동 2위 박태완, 안해천(이상 13언더파 129타)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

2021년 KPGA 프로로 입회한 이민규는 그동안 2부 투어에서 활약했고, 지난 5월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이민규는 "올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2승을 거둬 기쁘다"라며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 내년도 상·하반기 시드가 주어지는 통합포인트 1위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