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모비데이즈, AI·커머스 확장 위한 정관 변경

김종효 기자 2026. 8. 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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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모비데이즈는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안건을 가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두 안건 모두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51.9%,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률로 통과됐다.

두 번째 안건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도 같은 찬성률로 가결돼 향후 주식병합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모비데이즈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AI 및 커머스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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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모비데이즈는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안건을 가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두 안건 모두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51.9%,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률로 통과됐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모비데이즈는 두 가지 특별결의 안건을 상정해 모두 통과시켰다. 첫 번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사업 목적 추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및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광고 성과 분석, 미디어 운영 자동화, 고객 데이터 분석 및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업이 추가됐다.

또한 AI 전환, 디지털 전환 및 마케팅 전환 관련 컨설팅, 시스템 구축, 운영, 교육 및 관련 서비스업도 새롭게 사업 목적에 포함했다. 이 외에도 검색엔진 및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검색·추천·답변 최적화 컨설팅,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업, 플랫폼·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I·SDK·SaaS·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업도 추가했다.

전자상거래, 통신판매, 통신판매중개업과 국내외 상품의 도소매, 유통, 수출입, 판매대행, 구매대행 및 중개업도 사업 영역에 포함했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브랜드, 상품,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의 수입, 유통, 총판, 판매, 라이선스 및 관련 부대사업, 지식재산권(IP) 개발, 취득, 관리, 중개, 판매, 이용허락, 라이선스 및 관련 부대사업을 추가했다.

회사는 생성형 AI 검색 환경, 마케팅 자동화, AI/DX 전환 컨설팅, 플랫폼/SaaS, IP 라이선스 및 국내외 브랜드·상품 유통, 전자상거래·통신판매중개 등 커머스 사업 확장을 반영하기 위해 이 같은 사업목적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안건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도 같은 찬성률로 가결돼 향후 주식병합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모비데이즈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AI 및 커머스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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