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리폼한 티셔츠도 찰떡‥여신 미모 어디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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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8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티셔츠 사러 왔어요! 입고 있는 티셔츠는 아디다스 리폼한 거!"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포츠 브랜드 티셔츠를 튜브톱으로 리폼해 입은 김사랑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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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8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티셔츠 사러 왔어요! 입고 있는 티셔츠는 아디다스 리폼한 거!"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뉴욕으로 떠난 김사랑이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포츠 브랜드 티셔츠를 튜브톱으로 리폼해 입은 김사랑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긴 흑발 생머리를 늘어뜨린 김사랑은 독보적인 청순미로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1월생으로 만 48세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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