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 사하구에 성금 820만원 전달

백창훈 2026. 8. 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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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는 최근 사단법인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성금 820만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협회는 지역 여성벤처기업인으로 구성된 경제단체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하구청장과 협회 회장단 및 임원,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사하구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협력해 여성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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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단법인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 박경희 회장(왼쪽 다섯 번째)와 김태석 사하구청장(왼쪽 여섯 번째)이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하구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 사하구는 최근 사단법인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성금 820만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전달받은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과 아동·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쓸 예정이다. 경로당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사물놀이용 북을 지원하는 한편, 국공립 어린이집 물탱크 긴급 보수공사,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비치, 돌봄 대상 가구에 낙상 예방 안전물품 제공 등 지원이다.

협회는 지역 여성벤처기업인으로 구성된 경제단체다.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하구청장과 협회 회장단 및 임원,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사하구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협력해 여성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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