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제·진료교육"…전평신협, '어부바멘토링' 마무리

윤난슬 기자 2026. 8. 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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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평신협은 따숨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진행한 '신협 어부바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협 어부바멘토링은 신협 임직원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의 멘토로 참여해 금융·경제교육과 진로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채한묵 전평신협 이사장은 "금융·경제교육과 협동, 나눔의 가치를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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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평신협은 따숨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진행한 '신협 어부바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평신협은 따숨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진행한 '신협 어부바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협 어부바멘토링은 신협 임직원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의 멘토로 참여해 금융·경제교육과 진로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 신협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신협, 아동복지시설이 10년째 공동 추진하고 있다.

전평신협과 따숨지역아동센터는 2024년부터 3년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신용관리, 올바른 부채 관리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또 학습행동유형 검사를 활용한 진로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성향을 살펴보고 미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마지막 프로그램에는 전평신협 임직원과 아동, 인솔교사 등이 참여해 경기 성남시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다.

채한묵 전평신협 이사장은 "금융·경제교육과 협동, 나눔의 가치를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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