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이시영, 캐나다 한달살기 한다더니…여유로운 모습 포착 [MHN:피드]

민서영 2026. 8. 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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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한 달째 머물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스코카 한달째. 보정 하나도 안한 하늘이 이정도다. 한 여름에도 시원해서 에어컨 있는 곳이 많이 없다는 것이 신기한 무스코카. 공기도 물도 정말 청정 그 자체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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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아들과 캐나다서 한달살기 근황
출처:이시영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에서 한 달째 머물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스코카 한달째. 보정 하나도 안한 하늘이 이정도다. 한 여름에도 시원해서 에어컨 있는 곳이 많이 없다는 것이 신기한 무스코카. 공기도 물도 정말 청정 그 자체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이시영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무스코카의 여름을 여유롭게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싱그러운 자연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긴 그는 한껏 기분이 좋은 듯 활짝 웃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잡티 없이 맑은 이시영의 피부. 이시영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미모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출처:이시영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늘색이 진짜 필터 없이 저 정도라니", "아들이랑 함께한 시간이 부러워요",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니 신기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출처:이시영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이시영은 지난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로 데뷔한 후 영화 '언니' 등과 드라마 '포세이돈', '난폭한 로맨스', '파수꾼', '스위트홈', '살롱 드 홈즈' 등에서 열연했다. 2017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이시영은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결혼 생활 중 보관해 뒀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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