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와 이혼' 김수미 "연하가 좋다…무례한 사람은 끊어내야" 솔직 고백 [MHN:픽]

김해슬 2026. 8. 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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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CEO이자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이혼 후 자신의 인간관계와 연애관에 대해 허심탄회한 생각을 전했다.

'상대방이 무례하게 지적할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질문에 김수미는 "그런 사람은 안 만나면 되는 것 아니냐"며 "나는 상처만 받고 끝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상처를 주고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 무례한 사람은 누구든 관계를 정리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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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인간관계·연애관 솔직 고백
출처:김수미
(MHN 김해슬 기자) 뷰티 브랜드 CEO이자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이혼 후 자신의 인간관계와 연애관에 대해 허심탄회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6일 김수미의 영상 채널에는 '오랜만에 하는 무물타임. 전부 알려드려요! 김수미의 Q&A'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출처:채널 '수미차올라'
이날 김수미는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하게 먹는 음식을 묻는 말에 그는 "삶은 계란, 그릭요거트, 야채로는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좋아한다. 또 단호박을 쪄서 많이 먹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는 "키는 166cm이고 현재 몸무게는 47kg다. 최근 살이 조금 빠졌다"고 밝혔다. 올해 가장 만족한 소비를 묻는 질문에는 보조배터리를 꼽았다. 그는 "딸 태이가 너무 많이 사용해서 많이 더러워졌다"며 자연스럽게 딸 이야기를 꺼내 미소를 자아냈다.
출처:채널 '수미차올라'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상대방이 무례하게 지적할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질문에 김수미는 "그런 사람은 안 만나면 되는 것 아니냐"며 "나는 상처만 받고 끝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상처를 주고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 무례한 사람은 누구든 관계를 정리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연상, 동갑, 연하 중 누가 좋냐"는 물음에는 "(굳이 따지자면) 연하가 좋다"고 답하며 미소 지어 눈길을 끌었다.
출처:채널 '수미차올라'

김수미는 지난 1월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와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을 알렸다.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결혼 1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으며, 당시 양측은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함께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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