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대체자’ 아클리우슈 영입

김재민 2026. 8. 7.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PSG가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8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 이 24세 미드필더는 등번호 11번을 받았고 2031년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아클리우슈는 2002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AS 모나코 유소년 팀을 거쳐 1군 데뷔까지 이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PSG가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8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영입했다. 이 24세 미드필더는 등번호 11번을 받았고 2031년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아클리우슈는 2002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AS 모나코 유소년 팀을 거쳐 1군 데뷔까지 이뤘다. 지난 2023-2024시즌부터는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지난 2025-2026시즌에는 리그 31경기(선발 28회)에 나서 6골 6도움을 기록했다.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멀티 포지션 스쿼드 플레이어였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나면서 대체자가 필요했다. 이강인과 같은 왼발이면서 측면과 중앙을 두루 소화하는 아클리우슈가 그 프로필에 적합했다.

아클리우슈는 "PSG에 입단하는 건 엄청난 영광이다. 파리 지역에서 자랐기에 이 팀에 입단하는 것은 나와 가족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이 유니폼을 입고 이 훌륭한 팀에서 계속 성장할 것이고, 우리 팬들 앞에서 PSG를 대표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마그네스 아클리우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