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온라인 전시 22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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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BIC 조직위)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2026)의 온라인 페스티벌을 개막했다고 7일 밝혔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올해 BIC 온라인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장된 만큼 전 세계 게이머와 개발자를 잇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물리적·시간적 한계를 넘어 인디게임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고, 국내외 게임 팬들이 인디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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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온라인 페스티벌은 오는 28일까지 22일간 BIC 공식 누리집을 통해 운영된다. 올해는 전년 대비 참여작이 대폭 확대됐으며 관람객은 티켓 1매로 행사 기간 내 언제든 접속해 무제한으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작은 '일반부문' '루키부문' '커넥트픽' '퍼블릭 인디' '프라임 인디' 등으로 구성됐으며, 개인 창작자부터 글로벌 플랫폼사의 전시작까지 다양한 개발자 스펙트럼을 반영한다. 특히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온라인 전용 전시작'도 함께 선보인다.
BIC 온라인 페스티벌은 오프라인과 구분되는 이점을 제공한다. 티켓 1매로 3주간 원하는 전시작을 원하는 만큼 반복해 즐길 수 있고,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국내외 관람객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접속할 수 있다. 여기에 전시작 플레이 후 개발자에게 피드백을 전달하는 양방향 소통까지 더해진다. 또한, 온라인 페스티벌 관람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올해 BIC 온라인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장된 만큼 전 세계 게이머와 개발자를 잇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물리적·시간적 한계를 넘어 인디게임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고, 국내외 게임 팬들이 인디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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