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였기 때문"…데뷔 10주년 앞두고 팬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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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내일(8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데, 기념행사가 없어 팬들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어제(6일) 팬 소통 플랫폼에 멤버들과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는 공지가 올라오기는 했지만, 행사 이틀 전 공지하고 시간과 장소를 알리지 않은 점 그리고 스케줄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는 점 등 팬들의 불만을 의식해 급하게 마련된 것 같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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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내일(8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데, 기념행사가 없어 팬들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그동안 팬들은 컴백이나 팬미팅은 기대하지 않고, 짧은 라이브 방송이나 의미 있는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어제(6일) 팬 소통 플랫폼에 멤버들과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는 공지가 올라오기는 했지만, 행사 이틀 전 공지하고 시간과 장소를 알리지 않은 점 그리고 스케줄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는 점 등 팬들의 불만을 의식해 급하게 마련된 것 같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팬들은 멤버들이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블랙핑크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고희경 기자 hk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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