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등
천상우 기자 2026. 8. 7. 08:31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동작구 ‘한신휴플러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5억43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4300만원(5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동구 ‘신성둔촌미소지움’으로 15억원에 실거래되며 4억9000만원(48%) 올랐다. 3위는 ‘천호e편한세상’으로 14억2500만원에 거래되며 4억2500만원(4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이 3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동대문구 ‘휘경현대’는 8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71%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파밀리에’, 성남시 ‘성남단대푸르지오’, 용인시 ‘광교경남아너스빌’, 서울 동대문구 ‘쌍용’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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