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은퇴 후 '제2의 삶' 진솔한 고민..."가수 그만두면 뭘로 살까" ('장공장장윤정')

박근희 2026. 8. 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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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화려한 무대 뒤 감춰두었던 솔직한 속내와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난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시니어 연애 특강 그리고 플러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장윤정은 "너무 부러운 게 이렇게 나이 들어서 (멋지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2의 삶을 뭘로 살까 이런 거 항상 고민하거든요. 가수를 그만뒀을 때"라며 무대 아래에서의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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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장윤정이 화려한 무대 뒤 감춰두었던 솔직한 속내와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난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시니어 연애 특강 그리고 플러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낭만부부’ 김기필 삼촌과 시니어모델 김와일드욱이 등장해 장윤정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대화 중 장윤정은 두 사람의 연세를 물었고, 김기필은 “내가 저기 60초예요. 60초”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 이에 장윤정은 “60초구나. 내가 왜 60후로 알았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김와일드욱은 “62입니다”라며 김기필이 형이라고 덧붙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장윤정은 “너무 부러운 게 이렇게 나이 들어서 (멋지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2의 삶을 뭘로 살까 이런 거 항상 고민하거든요. 가수를 그만뒀을 때”라며 무대 아래에서의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김와일드욱은 “시니어 모델을 추천하고 싶어요”라고 적극 제안했고, 김기필 역시 “아니 왜냐면 관리를 잘하셨어요”라며 장윤정의 찰떡같은 비주얼과 아우라를 칭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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