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혈액 부족"…부산시 직원 단체 헌혈

김선호 2026. 8. 7. 0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하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7일 직원들이 단체헌혈을 한다고 밝혔다.

헌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과 부산경찰청 사이 도로변에 주차된 헌혈 버스 3대에서 진행된다.

시청과 시의회, 부산경찰청 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는 기존 연 4회 운영하던 직원 단체헌혈을 올해부터 연 5회로 확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헌혈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하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7일 직원들이 단체헌혈을 한다고 밝혔다.

헌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과 부산경찰청 사이 도로변에 주차된 헌혈 버스 3대에서 진행된다.

시청과 시의회, 부산경찰청 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는 기존 연 4회 운영하던 직원 단체헌혈을 올해부터 연 5회로 확대한다.

지난 6월 12일 '헌혈자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열린 제2회 직원 헌혈의 날에는 공무원, 시민 등 총 167명이 참여했다.

조규율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이뤄지도록 헌혈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