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살 리처드 기어, 20대 여배우와 로맨스물…아들과 3살 차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77)가 다이애나 실버스(29)와 로맨스물에서 연인으로 출연한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리처드 기어와 다이애나 실버스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다이애나 실버스는 리처드 기어의 아들 호머 기어와 세 살 차이에 불과하다.
리처드 기어는 영화 '귀여운 여인', '시카고' 등으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배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기어 [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ned/20260807071543178lzvk.jpg)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77)가 다이애나 실버스(29)와 로맨스물에서 연인으로 출연한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리처드 기어와 다이애나 실버스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작품은 작가 리사 할리데이가 2018년 발표한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에는 작가가 젊은 시절 자신보다 43세 연상의 남성 작가와 교제했던 실제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에서도 큰 나이 차를 지닌 두 인물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다이애나 실버스는 리처드 기어의 아들 호머 기어와 세 살 차이에 불과하다.
리처드 기어는 현재 자신보다 30세 연하인 세 번째 아내와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리처드 기어는 영화 ‘귀여운 여인’, ‘시카고’ 등으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배우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술에 200억 투자했는데…이은결 “10년 노예계약 사기, 2년 폐인으로 살아”
- 275만원에 산 SK하닉, 149만원 ‘뚝’…미자 “지금 털면 죽는다” 심경 토로
-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 황정민 ‘불륜’ 맞아”…현직 변호사 분석
- 신동엽 ‘대학로 소극장 폄하’ 논란 사과…“경솔한 언행 죄송”
- 이승기 ‘105억 전세’ 이사 안 한다…“법적으로 문제없어”
- 장항준 “정준원 인사성 없고 무례했다, 예절 40점”…과거 발언 재조명
- 정준원 “난 배우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태도 논란’ 속 전한 진심
- ‘이종석과 결별’ 아이유, SNS엔 전남친 장기하 노래 올려
- 이상준 “마음에 안 들면 안 오시면 됩니다”…LA 공연 지각설엔 반박, 음향엔 고개 숙여
- ‘월 7000만원’ 벌다가 이혼 후 ‘수입 0원’…‘카페 알바’로 딸 양육비 버는 女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