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 주민 참여형 시각예술 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정문화재단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부산 금정구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주민 참여형 시각예술 전시 '서동, 그 사이'(포스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동의 골목과 공간, 사람들의 일상을 주민들이 직접 기록하는 지역 기반 시각예술 프로젝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금정문화재단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부산 금정구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주민 참여형 시각예술 전시 ‘서동, 그 사이’(포스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동의 골목과 공간, 사람들의 일상을 주민들이 직접 기록하는 지역 기반 시각예술 프로젝트다. 필름사진과 어반드로잉을 활용해 주민들이 지역의 풍경과 삶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이를 예술 작품으로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두 시즌으로 운영된다. 시즌 1에서는 필름카메라로 서동의 공간과 사람, 일상을 기록하고 시즌 2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서동 풍경을 그리는 어반드로잉 작업을 진행한다. 주민들이 창작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모습을 예술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주민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며 서동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간과 사람,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외국인 선원 ‘인신매매 경유지’ 된 부산…우려가 현실로
- “낙동강권 삼락·을숙도·다대포 연결해 서부산 관광 키우자”
- 수사독점 책임 커진 경찰, 방치사건 해결 부랴부랴 속도전
- 르노 못 타는 부산시장…관용차 규정에 막힌 지역기업 응원
- 백양산 고지대 마을우물 55년 만에 바닥
- 해수부 청사, 북항 국제여객터미널 옆에 선다(종합)
- 경위 이하 경찰 하위직 ‘중수청 러시’ 전망…檢 기피와 대조
- 형소법 안 읽어봤다는 李에 장동혁 “정신세계 궁금”
- 부산 청소년 극지탐험대 8인, 열흘간 북극 구석구석 누빈다
- 피란마을 67년 역사인데…전교생 24명 아미초 통폐합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