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온열질환자 하루 208명 '역대 최다'…누적 사망 23명

전진우 2026. 8. 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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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날인 5일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208명으로, 이 중 1명이 사망해 올해 누적 온열질환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다.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2665명에 달했다. 한반도 상공을 뒤덮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7일)까지 낮 최고기온 39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다음 주 태풍 '돌핀'이 지나며 기압계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폭염이 일시적으로 주춤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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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날인 5일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208명으로, 이 중 1명이 사망해 올해 누적 온열질환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다.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2665명에 달했다. 한반도 상공을 뒤덮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7일)까지 낮 최고기온 39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다음 주 태풍 '돌핀'이 지나며 기압계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폭염이 일시적으로 주춤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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