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측 "레버리지 ETF 도입이 金 지시? 허위사실…법적 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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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측은 6일 "'레버리지 ETF 도입은 김민석 전 총리 지시'라는 허위사실이 유포됐다"며 "즉시 법적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명백한 가짜뉴스로서 즉시 법적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후보 측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트위터(X) 등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웹자보가 올라오고 있다"며 "(지난) 4월 총리가 주식시장 액션 플랜을 발표했다는 내용인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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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전남광주 순천대학교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후보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6/newsis/20260806164652044xngd.jpg)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측은 6일 "'레버리지 ETF 도입은 김민석 전 총리 지시'라는 허위사실이 유포됐다"며 "즉시 법적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민석 후보 측에 따르면 일부 SNS 계정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이 유포됐다.
김 후보 측은 "명백한 가짜뉴스로서 즉시 법적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후보 측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트위터(X) 등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웹자보가 올라오고 있다"며 "(지난) 4월 총리가 주식시장 액션 플랜을 발표했다는 내용인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청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피눈물 흘리는 국민들께 김민석 후보는 전직 총리로서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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