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가 몸이라면 3RACHA는 심장” 방찬·창빈·한, 팟캐스트 출격

이민지 2026. 8. 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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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이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8월 3일 공개된 첫 시리즈는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진행하는 '3RACHA Session'이다.

방찬, 창빈, 한은 각각 "스키즈가 몸이라면, 쓰리라차는 몸을 움직이게 하는 심장", "스키즈가 얼굴이라면, 앞을 바라보게 하는 쓰리라차는 눈", "스키즈가 내 꿈이라면, 쓰리라차는 그 과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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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코리아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이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스포티파이 신규 비디오 팟캐스트 'JYP Podcast'를 오픈했다. 8월 3일 공개된 첫 시리즈는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진행하는 '3RACHA Session'이다.

'3RACHA Session'에서 방찬, 창빈, 한은 아늑한 공간에 모여 창작자로서 바라본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을 직접 만들어온 세 멤버는 첫 회에서 자신들의 프로듀싱 팀인 '쓰리라차'를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세 멤버는 쓰리라차가 만들어진 과정부터 초창기 작업했던 곡을 함께 들으며 당시를 돌아봤다. 음악과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나에게 3RACHA란?'이라는 질문에도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

방찬, 창빈, 한은 각각 "스키즈가 몸이라면, 쓰리라차는 몸을 움직이게 하는 심장", "스키즈가 얼굴이라면, 앞을 바라보게 하는 쓰리라차는 눈", "스키즈가 내 꿈이라면, 쓰리라차는 그 과정"이라고 답했다. 스트레이 키즈와 쓰리라차를 바라보는 세 멤버의 생각과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세 멤버는 음악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이어가는 한편 재치 있는 입담도 선보였다. '3RACHA Session'은 음악과 예술, 일상 속 다양한 주제에 대한 쓰리라차의 생각을 담아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스포티파이에서 공개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과 타이틀곡 'This & That'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이 8트랙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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