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X엄지원 5남매 엄빠된다‥‘복직경찰’서 다둥이 부부로

배효주 2026. 8. 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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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과 엄지원이 '복직경찰'을 통해 다둥이 부부로 분한다.

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감독 김종현)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경아'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동식'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

전직 경찰로 '동식'의 아내이자 다섯 남매의 엄마 '경아' 역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신뢰를 쌓아온 배우 엄지원이 맡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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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차태현과 엄지원이 '복직경찰'을 통해 다둥이 부부로 분한다.

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감독 김종현)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경아'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동식'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

진급 시험을 앞두고 아내 ‘경아’가 갑작스러운 여행을 떠나며 다섯 남매 육아를 전담하게 된 형사 ‘동식’ 역은 배우 차태현이 연기한다.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온 차태현은 육아도 본업도 놓칠 수 없는 아빠 ‘동식’을 통해 현실 공감을 이끌어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전직 경찰로 ‘동식’의 아내이자 다섯 남매의 엄마 ‘경아’ 역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신뢰를 쌓아온 배우 엄지원이 맡아 기대를 모은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 온 엄지원은 과거 에이스 경찰로, 현재는 나 홀로 육아 10년 차로 복직을 위해 국정원 비밀 작전 제안을 수락하는 ‘경아’로 분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복직경찰'​로 첫 호흡을 맞추는 차태현과 엄지원의 현실감 넘치는 부부 연기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 남매 '봄'(도영서), '여름'(김나은), '가을'(정한솔), '겨울'(심지안), '새봄'(김라희)이 펼칠 가족 케미스트리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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