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도심 4.4㎞ 걸으며 건강도 체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가 가을철 대표 걷기 행사인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자동차가 다니던 도심 도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걸으며 즐기는 특별한 축제"라며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가을철 대표 걷기 행사인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0일 열리는 '제14회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 신청을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5천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평소 차량이 다니는 서울 도심 도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도심 속 걷기와 서울의 역사·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서울시 대표 걷기 행사다.
올해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고 건강관리까지 체험할 수 있는 도심 건강축제로 확대 운영된다.
걷기 코스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출발해 이화사거리와 율곡터널, 경복궁사거리를 거쳐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지는 약 4.4㎞ 구간이다.
행사는 기록 경쟁이 아닌 비경쟁 퍼레이드 방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율곡터널 구간에서는 레이저와 미디어를 활용한 특별 연출이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도착지인 광화문광장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서울시 대표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서울 체력장'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걷기를 마친 뒤 체력 측정을 받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자동차가 다니던 도심 도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걸으며 즐기는 특별한 축제"라며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동훈 "민주당, 보완수사 폐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바친다 실토" - 키즈맘
- '천연 토마토' 아닙니다…식약처 "스테비아 토마토는 가공식품" - 키즈맘
- SK하이닉스 또 프리마켓 하한가…넥스트레이드 거래 방식 논란 - 키즈맘
- 오늘 금시세(금값)는? - 키즈맘
- 국토부 장관이 왜 '나는 솔로'에?…33기 광수 위해 직원들과 총출동 - 키즈맘
- 오늘날씨, 서울 39도 폭염 비상…수도권 폭염중대경보 계속 - 키즈맘
- 현대차·기아 51만대 리콜…투싼·그랜저·카니발 차주 확인하세요 - 키즈맘
- 경기도 취업자 증가율 왜 떨어졌나…'뜻밖의 원인' 있었다 - 키즈맘
- 네이버 예약 성장세…거래액 15% 늘고 예약 1억1천500만건 돌파 - 키즈맘
- "이번엔 바꿔야 하나"…갤럭시 Z 폴드8·플립8 드디어 오늘 출시 - 키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