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모델로 배우 박지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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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293490)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광고 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섬세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지훈이 한국적인 정서와 신비로운 세계관을 담아낸 '도깨비의세계'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해 공식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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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델 공개 시작으로 출시 마케팅 본격 돌입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카카오게임즈(293490)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광고 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웹소설 ‘멸귀수도전’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2.5D MMORPG다. 레트로 도트 감성의 그래픽과 한국적인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세계관, 자유도 높은 스킬덱 빌딩 시스템,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 등을 통해 기존 MMORPG와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10월 출시를 앞둔 ‘도깨비의세계’는 8월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9월 쇼케이스를 개최해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공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까지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와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많은 이용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지훈과 함께 ‘도깨비의세계’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박지훈 배우의 매력을 통해 한국적인 소재와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도깨비의세계’의 차별화된 재미를 더욱 많은 이용자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유리 (inglas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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