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직장인들 틈에 자연스럽게…“출근은 도보가 제맛” [SNS★샷]

강경민 2026. 8. 6.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석구가 도심 속 평범한 출근길 풍경을 담은 소탈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손석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은 도보가 습하고 제맛"이라는 멘트와 함께 햇빛이 내리쬐는 도심 인도 위를 걷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석구는 화려한 스타의 모습이 아닌 볼캡 모자와 이어폰을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낀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석구가 도심 속 평범한 출근길 풍경을 담은 소탈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손석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은 도보가 습하고 제맛”이라는 멘트와 함께 햇빛이 내리쬐는 도심 인도 위를 걷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항공샷’ 구도를 활용해 일상의 한 장면을 포착해 전했다.

사진 속 손석구는 화려한 스타의 모습이 아닌 볼캡 모자와 이어폰을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낀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백팩을 메고 도보로 이동 중인 그의 발아래로 펼쳐진 보도블록과 맨홀 뚜껑, 지나치는 보행자들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바쁜 도심 속 직장인들의 출근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사진=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손석구는 2016년 영화 ‘블랙스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개성 있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드라마 ‘로드’와 영화 ‘너와 함께라면’의 출연을 최종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로드’에서는 일본의 실력파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와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영화 ‘너와 함께라면’에서는 배우 박보영과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경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