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여의도·뚝섬에 무료 야영장…'한강 밤핑'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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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강 그늘막에서 하룻밤 캠핑도 가능한데요.
이선아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밤핑' 담당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한강 밤핑'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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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선아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밤핑 담당자>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때 붐비는 곳이 있죠.
바로 시원한 강바람 불어오는 한강입니다.
서울시가 휴가철인 8월 한 달 동안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 임시 야영장을 운영합니다.
한강 그늘막에서 하룻밤 캠핑도 가능한데요.
그곳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뚝섬 한강공원 캠핑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선아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밤핑’ 담당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 서울시가 2018년 이후 중단됐던 여름 한강 캠핑장을 8년 만에 다시 마련한다고요?
<질문 2> 한강에서 야영할 수 있군요. '한강 밤핑'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시죠.
<질문 3> 이용 요금이 따로 있나요?
<질문 4> 캠핑하면 야식인데요. 야식을 배달시킬 수 있다고요?
<질문 5> 야영을 하기 때문에 이용객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도 많을 것 같은데요, 주의 사항은 무엇인가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정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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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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