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번화가서 흉기 난동…4명 부상
2026. 8. 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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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5일 오후 영국 런던 한복판인 코벤트 가든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4명이 다쳤습니다.
런던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47세 여성을 흉기 소지와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목격자는 가해 여성이 "이 지역에서 잘 알려진 노숙자"이며, 지나가던 사람들을 갑자기 무차별적으로 공격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AP 통신은 경찰 초기 조사 결과, 가해자에게 정신 건강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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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5일 오후 영국 런던 한복판인 코벤트 가든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4명이 다쳤습니다.
런던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47세 여성을 흉기 소지와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목격자는 가해 여성이 "이 지역에서 잘 알려진 노숙자"이며, 지나가던 사람들을 갑자기 무차별적으로 공격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AP 통신은 경찰 초기 조사 결과, 가해자에게 정신 건강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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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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