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남편♥' 재혼 윤해영, 55세 믿기지 않는 미모

오세진 2026. 8. 6.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해영이 오랜만에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5일 윤해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두터운 느낌의 반팔 니트는 F 브랜드의 로고가 이색적이지만 윤해영은 충분히 소화해내고 있었다.

윤해영은 특유의 천진해 보이는 눈매와 시원스러운 입매 등 드라마 '보고 또 보고' 당시의 사랑스럽고 철 없던 금주 시절이 절로 떠오르는 미모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윤해영이 오랜만에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5일 윤해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두터운 느낌의 반팔 니트는 F 브랜드의 로고가 이색적이지만 윤해영은 충분히 소화해내고 있었다.

윤해영은 특유의 천진해 보이는 눈매와 시원스러운 입매 등 드라마 '보고 또 보고' 당시의 사랑스럽고 철 없던 금주 시절이 절로 떠오르는 미모였다. 숏컷으로 변신한 윤해영은 적당이 중후한 느낌을 냈지만 아무리 봐도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윤해영 진짜 그대로다", "너무 고저스하고 예뻐요", "드라마 완전 기대 중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해영은 지난 2023년 드라마 '세 번째 결혼' 이후 3년 만에 '욕망의 덫'으로 오는 10일 방영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해영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