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7월 열대야 9.7일, 역대 최고…서울 14일 연속
전진우 2026. 8. 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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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열대야일수는 9.7일로 평년(2.8일)의 3.5배에 달해 관측 이후 최다치이자 역대 1위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인 2024년(8.8일)을 넘어선 수치다. 열대야는 밤 사이(오후 6시1분~다음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을 뜻한다.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돌면 너무 더워 사람이 잠들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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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열대야일수는 9.7일로 평년(2.8일)의 3.5배에 달해 관측 이후 최다치이자 역대 1위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인 2024년(8.8일)을 넘어선 수치다. 열대야는 밤 사이(오후 6시1분~다음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을 뜻한다.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돌면 너무 더워 사람이 잠들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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