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공습…"헤즈볼라 휴전 위반"

2026. 8. 6.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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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협상 복원을 위한 중재국의 노력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휴전 위반을 이유로 레바논 남부 마을을 공습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5일 "헤즈볼라의 노골적인 휴전 위반에 대응해 레바논 남부에 정밀 공습을 단행했다"라고 밝히며, 헤즈볼라의 휴전 협정 위반 내용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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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협상 복원을 위한 중재국의 노력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휴전 위반을 이유로 레바논 남부 마을을 공습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5일 "헤즈볼라의 노골적인 휴전 위반에 대응해 레바논 남부에 정밀 공습을 단행했다"라고 밝히며, 헤즈볼라의 휴전 협정 위반 내용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달 29일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군 무인 공병 차량이 헤즈볼라의 자폭 무인기 공격을 받았다며 휴전 협정 위반이라고 규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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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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