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분화… 주민 1700명 대피
산후안알로테낭고=AP 뉴시스 2026. 8. 6.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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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중미 과테말라 산후안알로테낭고의 푸에고 화산 분화구에서 용암이 흘러나오고 있다. 해발 3763m의 이 화산이 분화하자 당국은 재난 최고 단계인 적색 경보를 발령했고 주민 1700여 명이 대피했다. 로이터통신 등은 해발 6000m 상공까지 화산재와 가스 기둥이 형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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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중미 과테말라 산후안알로테낭고의 푸에고 화산 분화구에서 용암이 흘러나오고 있다. 해발 3763m의 이 화산이 분화하자 당국은 재난 최고 단계인 적색 경보를 발령했고 주민 1700여 명이 대피했다. 로이터통신 등은 해발 6000m 상공까지 화산재와 가스 기둥이 형성됐다고 전했다.
산후안알로테낭고=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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