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전대 온라인 투표율 제주 29.53%·인천 45.46%…제주 가장 낮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제주와 인천 온라인 투표 결과가 나왔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4~5일 제주와 인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한 전당대회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제주 29.53%, 인천 45.46%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달 28~29일과 29~30일 각각 진행돼 발표된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면, 제주 투표율이 가장 낮았고 인천 투표율은 두 번째로 높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제주와 인천 온라인 투표 결과가 나왔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4~5일 제주와 인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한 전당대회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제주 29.53%, 인천 45.46%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달 28~29일과 29~30일 각각 진행돼 발표된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면, 제주 투표율이 가장 낮았고 인천 투표율은 두 번째로 높았다.
가장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부산으로 49.52%였고, 인천 45.46%, 세종 41.42%, 경남 39.57%, 울산 39.37%, 대전 35.97%, 충북 31.02%, 충남 29.63%, 제주 29.53% 순으로 집계됐다.
이후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는 강원·대구·경북(5~6일), 호남권(11~14일), 경기·서울(12~13일) 순으로 진행된다. 결과 발표는 각 지역 온라인 투표 마지막 날 공개된다.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권리당원은 권역별 일정에 따라 ARS 전화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당대표 선거는 후보를 1~3순위까지 선택하는 선호투표 방식으로 치러진다. 최고위원 선거는 후보 8명 가운데 2명을 선택해 득표순으로 5명을 선출한다.
민주당은 오는 17일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한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lg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전 연인과 잤냐?" "그래 잤다"…아내 '죽이겠다' 협박, 처가 해코지한 30대
- "친언니와 속옷 공유…세탁 후 건조기 돌리는데 괜찮지 않나요?"
- "유부남 상사,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직장 여성 고백에 비난 빗발
- 1200만원 최고급 일등석에서 절도 당한 한국인…"비행기 도둑, 말이 돼?"
- 임신부에 자리 양보하자 '너도나도'…배려가 만든 '훈훈한 릴레이' 감동[영상]
- "동네 사람 보여줘야 한다며…6개월 아기와 주 1회 오라는 시댁, 난감"
- "우리 결혼생활은 끝, 참견 마라"던 남편…아내 새 연인 생기자 손배소
- "낯선 동창이 보내온 메시지, 남편의 학폭 줄줄이…이혼 사유 될까요"
- "80분 기다리라더니 20분 만에 배달 와"…음식점에 항의한 손님 '시끌'
- 집에서 50g 골드바 삼킨 5세 여아, 6시간 수술 끝 겨우 꺼냈다